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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18.06.26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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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일기를 사죄용으로 쓸 때마다 하는 말이지만

앞으로 다신 웹일기에 사과문을 올리는 일이 없길 바란다.......


무슨일이 있어도 따라가겠다고 한 이상

무슨일이 있어도 테고시와 NEWS를 따라가겠다는 내 맘엔 변화가 없지만

NEWS가 활동을 못하게 되는 건 슬프니까.....

기다려도 기다려도 돌아오지 않는 일은 없어야 하니까 



굵고 길게 갈 필요 없다

얇고 길게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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