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해석/MASTER HITS
2013.12.20 MASTER HITS
Scar☆
2013. 12. 22. 18:04
곰방마스다타카히~~~츠
뉴스의 마스다 타카히사 입니다. 금요일 밤,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내일부터 3일연휴인 사람도 많을까요? 3일연휴가 끝나면 드디어 크리스마스이브! 빰바라랄라 따라라라라 랄랄라.. 좋은 크리스마스 라고 하면 케이크를 빼놀수 없네요. 올해는 맛이 다른 조각케이크를 취향대로 고를수있는 어솔트케이크나 요즘 대인기인 팬케이크의 크리스마스버전 등이 트렌드! 게다가 케이크회 의상의 분위기에 맞는 대량인분의 파티복의 주문이 늘어 예년보다 큰 케이크가 호조!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세요. 라고하는데요. 그렇군요. 역시 크리스마스 저녁은 케이크.. 쇼트케이크로 하려나? 쇼트케이크나 닭..치킨 그거라던가 좋네요~ 크리스마스 뭔가 조명도 그렇고 역시 잡화점에 가봐도 역시 산타의 분장옷이라던가 여러가지 팔고있구요. 역시 크리스마스는 좋네요.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세요!
그럼, 메세지를 하나 소개하겠습니다. 아야양쨩.
[맛스 곰방마.(곰방마) 맛스는 오야코동과 가츠동 어느게 더 좋나요?] 라고하는데요. 어렵네요. 음~ 지금 먹고싶은건.. 가츠동! 그런 마스다 타카히사가 bayfm으로부터 전해드리고있는 마스터 힛츠! 오늘도 11시반까지 잘부탁드립니다~
이번주 뉴스
자~ 이번주 뉴스인데요. NEWS의 신곡 SEVEN COLORS가 현재 개최중인 사커 클럽 월드컵 모로코 2013의 테마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SEVEN COLORS 곡도 뉴스다운 응원가로 멋진 곡이니까 이쪽도 같이 체크해주셨으면 하고 생각합니다. 이제 올해도 10일?이 남아서 역시 이시기가 되면 1년 빨랐네~ 하고 다들 말하네요. 저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이야~ 올해 빨랐네 라고 생각한적이요.. 아마.. 없어요. 아마! 없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아마 나이 분의 1 이라고 자주 말하니까 나이를 먹어가면서 새로운 자극같은게 줄어서 저의 경험치가 늘어가니까 아마 나이 분의 1? 그러니까 6살이 느끼는 1년보다 저희가 느끼는 1년이 그거야 더 빨리느껴지는거지만 아직 모든것에 있어서 신선한 기분으로 매일을 보내고 있네요. 6살이랑 그다지 변하지 않았을까나? 저는요. 응.. 올해도 순식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이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연말.. 진짜 10일 남았으니까요. 여러가지 하다만 일이라던지 청소라던지요. 제대로 해서 내년을 잘 맞을수 있었으면 하고 생각합니다. 그럼 여기서 한곡 들어주세요. NEWS의 Winter Moon
♬Winter Moon
bayfm으로부터 보내드리고있는 마스다 타카히사의 마스터 힛츠. 보내드린것은 NEWS의 Winter Moon 였습니다.
bayfm으로부터 보내드리고있는 마스다 타카히사의 마스터 힛츠. 그럼 여기서 여러분으로부터의 메일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니쨔르쨩.
[갑작스럽지만 맛슨에게 질문이 있습니다. 저는 내년에 20살이 되는데 성인식에 무슨 후리소데(일본의상)을 입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맛슨은 무슨색의 후리소데가 귀엽다고 생각합니까? 또 맛슨이 좋아하는 색의 조합을 참고하고싶으므로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라고하는데요. 맛슨이라는 제 친구가요. 말하는 그건데요. 맛슨이라구요. 감사합니다. 음~ 후리소데는 빨간색이랑 하얀색같은.. 이미지가 있는데요. 하얀색같은거 보다 더 빨간거나? 그런느낌이려나.. 목부분에 이런 털을 삭삭 해서 빨간계가 좋네~ 빨간색이나 좀 초록색이 들어간거나? 음.. 그렇네. 빨간색같은게 좋으려나.. 빨간색으로! 이제 곧 성인식이란걸로, 축하합니다. 또 무슨색의 후리소데를 입었는지 메일 보내줬으면 합니다.
자, 계속해서 팡코쨩
[맛스 곰방와(곰방와) 최근에 인터넷으로도 라디오를 들을수있도록 되었습니다. 맛스의 라디오 매주 즐겁게 듣고있습니다. 라지코네요. 매주 생각하는데 도착한 메일의 라디오네임에 쨩을 붙여서 이름을 불러주는일이 많아서 들으면서 부럽네~ 하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맛스에게 쨩을 붙여서 불렸으면 행복할거에요.]라고하네요. 팡코상으로부터 왔네요. 팡코상이요, 좀 마타코상 같은 장르의 그거일지도 모르겠네요. 팡코상. 감사합니다! 팡코사마로부터 메일을요 또 기다리고있으니까 계속 메일을 보내주셨으면 합니다.
자, 계속해서 쿠루폰도노
[맛스 곰방마(곰방마) 갑작스럽지만 만약 자신이 여자로 태어났다면 이런 이름이 좋다! 라는거 있습니까?] 라고하는데요. 음~~ 여자로 태어났다면? 타카코? 음.. 타카코겠네요~ 맛스 타카코! 응 좋네. ????가 맞아. 맛스 타카코! 응. 성도 바꿔버렸다 ㅋㅋㅋㅋ 성을 바꿔버리면 안되나. 마스다 타카코네요. 그렇군요.
자, 계속해서 굿쨩쨩
[맛스 곰방와(곰방와) 최근에 추워져서 난방을 틀게 되었는데 피부가 건조합니다. 그래서 가습기를 사려고 하는데 종류가 많이 있어서 뭘 사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둥근거나 히타모양 가습기라던가 있는데 맛스는 어떤 가습기가 좋다고 생각합니까?] 라고 굿쨩으로부터 왔는데요. 역시 난방을 틀면 가습기가 가지고싶어지네요. 저는 원래 사용했던 가습기가 따로 하나 있는데요. 그거랑 별개로 최근에 가습기를 2개 삿네요. 2개나 사서요 탱글탱글하게 되자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하나는 제대로된 큰.. 짠 하는 가습기. 여러가지 보고 80퍼센트는 외형으로 정하는 타입인데요. 그치만 역시 기능이랄까 여러가지.. 예를들어 여기 빼서 씻으면 좋네 라던가 이런 시스템으로 이렇게 퍼지는거나 그런.. 미스트계 인지 그런.. 음파같이 전파같이 샥~ 하고 되는거인지.. 그렇게 여러가지 있으니까요. 제꺼는 아마 그.. 연기가 뭉게뭉게 나오지않는 타입을 삿는데요. 그게 하나 커서 또 하나가 알로마디퓨즈같은것도 들어있는 가습기? 그안에 알로마 오일을 퐁퐁퐁 하고 떯어뜨리고 물을 넣고 그게 솩~ 하고 되서 위에서 나오는 건데요. 그걸 두개 사서 습도는 잘 유지하고 있어요. 그치만 작은 패트병으로 하는거 같은것도 좋다고 생각하고 굉장히 큰것도 좋다고 생각하고 뭐 자신이 쓸 용도에 맞춰서 방안에 분위기도 그렇네요. 역시 정가운데에 놓는게 좋구요. 방 끝에다보다는 제대로 공기가 도는 곳에 놓는게 좋을테니까.. 공기청정기랑 똑같이 되있는것도 효율적으로 할수있거나 하지 않을까? 여러가지 있으니까 전자제품 가게에서 상담이 좋을까나? 응. 저보다는요. 응. 가습기 사서 습도 잘 유지해주셨으면 하고. 습도가 있으면 화분증이랄까 감기같은것도 잘 안걸리니까 60%정도일까나? 유지했으면 하고 생각합니다.
자, 계속해서 마나미치
[맛스 곰방마(곰방마) 저, 사랑해버렸습니다! 지금까지 약 6년간 저는 맛스만을 계속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응? 그런 제가 맛스 이외의 사람을 사랑하다니 모습이 장난아니에요 지금. 역시 사랑이란 좋네요. 매일이 두근두근 뭔가 울렁울렁. 같이 집에갔던 날은 최고로 해피여서 매우 좋아하는 사람의 앞에서는 두근두근해서 아무말도 못해서 좋아한다고 한마디를 말할수 있다면 얼마나 편할까 하고 가슴이 괴로워집니다. 어떻게하면 이 두근두근에 지지않고 제 마음을 전할수있을까 알려주세요.] 라고. 네~ 그렇게해서요. 둘이서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세요. 넵. ㅋㅋㅋㅋㅋㅋㅋ 이대로 메일을 넘기면 불쌍하네요. 응.. 맛스만을 계속 생각해왔는데 사랑을했다고. 그렇구나. 크리스마스를 맞아서 딱 맞췄다는 그런거 괜찮아?이거 좀.. 이거 진짜.. 그렇군요. 매일이 해피 라고. 두근두근해버려서 좋아한다고 말 못한다고 그러는데요. 좋네요~ 뭔가 즐겁겠네~ 좀 그럼 이 지금.. 라디오 듣고.. 제가 뭔가 말할수 있는게 있다면 뭘까요? 아무것도 없을까나? 흐흐흐ㅋㅋㅋ 아무것도 없지만 힘냈으면 좋겠네요~ 모처럼 겨울이니까 같이 거리에조명 보러간다던가 데이트도 좀 남자친구 주머니에 손을 넣어버리거나요. 좋네요~ 또 진전 이랄까 또 여러가지 메일로 보고해주세요. 둘이서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세요!
자, 계속해서 아야양
[맛스 곰방마(곰방마) 맛스는 어린 아이에게 이나이나이바(일본에 꽁트)를 해본적 있나요? 저는 남동생과 나이차도 많이 나고 사촌도 전부 저보다 어려서 이나이나이바는 셀수없을 정도로 했습니다. 맛스의 이나이나이바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라고 하네요. 이나이나이바! 별로 안할까나. 전에 뭔가 같이 엘레베이터에 탄 애한테 이나이나이바를 하니까 그애가 울었던 녀석 있었네요. 점점 그 아이의 표정이 흐허 흐허.. 가 되어버려서요. 결국 울어서 좀.. 엄마는 아 괜찮아요~ 응? 이사람 마스다군이다! 같은일이 있었네요. 이나이나이바를 해달라고 하는데요. 지금 하는거에요? 이거. 갈게요 그럼. 이나이나이나이~ 바!!ㅋㅋㅋ 그럼 들어주세요. NEWS의 真冬のナガレボシ
♬真冬のナガレボシ
bayfm으로부터 보내드리고있는 마스다 타카히사의 마스터 힛츠. 보내드린것은 NEWS의 真冬のナガレボシ 였습니다.
마스다 타카히사의 마스터피스~
자 이코너에서는 매번 제가 최근에 좋네~ 라고 생각하는 곡을 골라서 전해드립니다. 12월 20일이란걸로, 이제 5일뒤면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모드가 거리에도 퍼져 있어서 역시 이 시기가 되면 크리스마스송을 듣고싶어지고, 많이 들을 기회도 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곡을.. 역시 이거죠! 라는 곡을 오늘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그럼 들어주세요. 야마시타타츠로상의 크리스마스이브.
♬山下達郎(야마시타타츠로) - クリスマスイブ(크리스마스이브)
bayfm으로부터 보내드리고있는 마스다 타카히사의 마스터 힛츠. 오늘밤의 마스터피스로써 보내드린것은 야마시타타츠로상의 크리스마스이브 이였습니다. 이곡 진짜 제가 매우 좋아하는 곡으로, 이 곡을.. 전에 한번 타츠로상의 라이브 가게되서 라이브로 들은적도 있는데요. 진짜로 CD로 들어도 진짜로 멋진 곡이고 라이브로 들어도 멋져서요. 매해 매해 겨울이 아니여도 여름에도 듣고있는데요. 이곡 진짜 좋아해서 이 시기에는 빠트릴수 없다고 생각해서 틀었는데요. 올해 이 곡 크리스마스이브는요. 30주년 기념 이란걸로, 1983년 인가요? 릴리즈해서 JR도카이의 CM으로 기용되어서 게다가 더 힛트. 그때에 마키세리호(牧瀬里穂)상이 이 CM에 나와서 당시 17살인 마키세상이 나왔던 CM의 테마였다고. 그리고 올해 30주년 기념의 발매한 재녹음 반에는 현재의 마키세리호상이 나오고있는 숏필름이 특전으로 들어있다고. 화제가 되고있는데요. 그게 또 탑10에 들었단걸로.. 대단하네요. 루이티에 185만장이라는 대 힛트라는걸로. 저번주에 이 크리스마스이브를 킥더캔클루상이 랩으로 한 버전으로.. 크리스마스이브랩 이라는걸 틀었고 오늘은 크리스마스이브 타츠로상의 곡을 틀었는데요. 이 곡이 좋네요. 응.. 진짜 최고인 곡으로 또 이 시기가 되면요. 또 많이 반복해서 뱅뱅 듣고있는 느낌이라서 오늘 틀었습니다!
bayfm으로부터 보내드리고있는 마스다 타카히사의 마스터 힛츠. 오늘밤의 마스터피스로써 보내드린것은 야마시타타츠로상의 크리스마스이브 이였습니다.
bayfm으로부터 마스다 타카히사가 보내드린 마스터 힛츠. 슬슬 이별의 시간입니다. 오늘은요, 크리스마스이브 그리고 NEWS의 곡으로 윈터문, 마후유노나가레보시라는 겨울노래를 틀었는데요. 역시 겨울노래는 좋네요. 윈터문, 마후유노나가레보시 좀 오랜만에 들었는데요. 좋은 노래네요~ 윈터문 도입부는 황홀해지네요. 라이브같은데서도 또 하고싶다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벌써 오늘 20일로 슬슬 크리스마스도 있고 마스터힛츠에서는 다음주 방송이 연내 마지막 이라고. 눈깜짝할새네요. 여러분으로부터도 올해 1년을 돌아보는 메일이라던가요. 내년의 목표나 여러가지 메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저에게 소박한 질문, 사랑의 고민, 브레인 마스타, 그리구요, 혼자서 이나이나이바의 감상 메세지를 잘부탁드립니다. 주소는 mass@bayfm.co.jp, 주소는 mass@bayfm.co.jp. mass의 철자는 엠.에이.에스.에스입니다. 라디오 앞으로의 당신으로부터의 메일을 뜨겁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럼, 다음주도 꼭 들어주세요. 지금까지 뉴스의 마스다 타카히사 였습니다. 바이바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하는사람 생겼다니깤ㅋㅋㅋㅋㅋ 사연 겁나 빨리 대충읽고 둘이 크리스마스 잘보내렠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하는사람 생겼다니깤ㅋㅋㅋㅋㅋ 사연 겁나 빨리 대충읽고 둘이 크리스마스 잘보내렠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