秋山大河(あきやま たいが) 1992年1月1日 아키야마 타이가
稲葉光(いなば ひかる) 1990年10月17日 이나바 히카루
今井龍世(いまい りゅうせい) 1990年7月29日 이마이 류세이
冨岡健翔(とみおか けんと) 1992年7月8日 토미오카 켄토
福士申樹(ふくし のぶき) 1991年2月6日 후쿠시 노부키
(M : MADE)
増 : 곰방마스다타카히~~~츠
뉴스의 마스다 타카히사 입니다. 금요일 밤, 어떻게 지네고 계세요? 저번주에 이어서 마스터힛츠에는 오늘 이분들이 게스트로 와주십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M : 네! MADE라는 Musical Academy Dancing Expect 의 토미오카 켄토와
M : 이마이 류세이와
M : 후쿠시 노부키
ㅋㅋㅋㅋㅋㅋㅋㅋ
M : 어이어이 좀 더 템포 좋게 가자구!
M : 왜그래왜그래?
M : 지금 류세이와! ㅋㅋㅋㅋ
M : 뭔가 붙여서 말하는게 좋나? 역시
増 : 붙여서 말하는게 좋아 저 할거에요. 한번더해봐 한번더해봐
M : 아 알겠습니다
増 : 오늘은 이분들이 와계십니다!
M : 네! MADE라는 Musical Academy Dancing Expect 의 토미오카 켄토와
M : 이마이 류세이와
M : MADE에서 가장 최연장이지만 사실은 사무소 가장 후배인 후쿠시노부키 입니다~
増 : ㅋㅋ 좀 각오해버렸어?
M : 길어!길어!
M : 기네
増 : 얘기하면 얘기할수록 ????
ㅋㅋㅋㅋㅋㅋ
M : ????했네요
増 : 저번주에 이어서, 저번주는 이나바와 타이가가 와줘서 오늘은 3명이 메인으로
M : 네! 잘부탁드립니다
増 : 그렇게 해서, 잘부탁드립니다
M : 잘부탁드립니다
増 : 지금은 그.. 16일 이라는걸로 해서 에.. 치치부노미야 고베 삿포로도 끝나서
M : 그렇네요
増 : 내일부터 미야기 센다이에요
M : 네.
M : 제가 겨우 끝낸곳이네요
増 : 그러네. 다들 탓네
M : 맞아요 ㅋㅋ
増 : 지금 청취자 분들은 여름방학인 분들도 많을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올해는 달력의 줄(휴일 배치)이 좋기 때문에 오봉휴일(추석)이 긴 회사가 많다고 하는데요. 8월 9일부터 18일까지 휴일인 곳도 있다고.. 기네요?
M : 길어요
増 : 그렇구나 여름방학 국내여행으로 뭘 하고싶냐고 앙케이트를 해보니 3위가 자연, 제 2위가 맛집, 그리고 1위는 온천 이였다고 합니다. 국내여행은 해?
M : 별로 해본적 없네요
M : 없어요
M : 투어로 여기저기 가는정도라서..
増 : 사적으로 해외라던가 안가?
M : 해외는 간적이 없어서..
増 : 한번도 없어?
M : 없어요. 저는 없는데요
増 : 그럼 일 시작하고나서 투어로 간거 말고 한번도 없어?
M : 없네요.
増 : 진짜로?
M : 네
増 : 가는게 좋아
M : 가죠
ㅋㅋㅋㅋㅋ
M : 가죠 구나 ㅋㅋ
M : 가죠라니 ㅋㅋㅋ
増 : 없어? 있어?
M : 근데 전혀 없네요. 그치만 야쿠시마라던가 가보고싶네요.
増 : 아. 다음 휴일에
M : 네
増 : 뭐 좋네. 있어? 여행
M : 일단 해외는 하와이만 가봤는데요.
増 : 오~
M : 반대로 국내는..
増 : 응. 없어?
M : 교토쪽이라던가
増 : 오
M : 평범하게 절을 돈다던가 해보고싶네요
増 : 응 좋네
M : 초등학생때
増 : 응
M : 뭐 절이라던가 싫어하잖아요
増 : 응
M : 좀 빨리 나와야 하는..
増 : 가본적은 그 학교 수학여행같은거나..
M : 가본적은 있는데요. 그치만 제대로 진지하게 하질 않잖아요
増 : 나도 갔었어 그거
M : 아 진짜에요?
増 : 초등학교때에 수학여행으로 가잖아.
M : 네
増 : 교토안에 여러군데 도는거나
M : 네
増 : 나 멋대로 인력거 친구한테 타서
ㅋㅋㅋㅋㅋ
増 : 학생회 녀석한테 엄청 혼났었어
ㅋㅋㅋㅋㅋㅋ
増 : 뭔가 그런걸로 간적은 있지만 전혀 뭔가.. 즐거웠던 기억이 없어서
M : 아아아
増 : 바로 최근 작년 재작년인가 가서 굉장히 재밌었어. 스스로 대체로 주민들이랑 만난다던가 금각사 보러간다던가.. 전혀 달라 감각이.
M : 그러네요
増 : 인력거 라던가도, 뭔가 인력거를 끄는 사람이랑 하는 얘기 내용이라던가도 뭔가 좀 나 어른이 된거같은..
ㅋㅋㅋㅋ
増 : 왜 하고있는거에요? ㅋㅋ
ㅋㅋㅋㅋ
M : 역시 음식도 맛있네요
増 : 교토 좋아, 음식!
M : 좋네요
増 : 교토 그치만 나 한번 백숙가게 맛있다고 하는 곳을 원래부터 거기에 가자고 정한 가게를 예약해서 가서 백숙 주세요! 하니까 재료 다써서 못먹어요
ㅋㅋㅋㅋㅋㅋㅋ
M : 그래요?
増 : 그렇게 되니까 두근..
M : 인기가 있나보네요.
増 : 아마 말하고 안오면 안되서 그런가 하루 한정으로 밖에 안한다는 말 있었으니까..
M : 그러네요. 하루 한정이라고 하는 가게라던가 꽤..
増 : 근데 들어가서 뭔가 좀 모처럼 왔기도 하고 좀 좋은 와인 먹어버리자 해서 좋은 와인 주문하고 그리고 백숙이요! 라고.. 아 백숙 지금 좀 재료가..
ㅋㅋㅋㅋㅋㅋㅋ
増 : 에?
M : 백숙이 안되는군요
増 : 저 죄송해요. 와인도 역시 취소해주세요 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増 : 그런적도 있었네. 갈때는 좀..
M : 조심하겠습니다
増 : 내가 말했다곤 하지말고..
M : 역시 선배님
増 : ㅋㅋㅋㅋㅋㅋ 잠깐 한곡 가볼까요?
M : 네
増 : 그럼 들어주세요 NEWS의 恋祭り!
♬恋祭り
増 : bayfm으로부터 보내드리고있는 마스다 타카히사의 마스터 힛츠. 보내드린건 NEWS의 恋祭り 였습니다.
増 : 자, 이번주는 MADE가 와주셨는데요. 다시한번 좀 이름 말해주세요
M : 네. MADE의 최연소 켄토입니다
増 : 켄토
M : 넵
M : 저번달 29일에 23살이 되었습니다. 이마이 류세이 입니다
増 : 오! 그리고
...
増 : 너말하는거야
M : 왜그래?
ㅋㅋㅋㅋㅋㅋ
M : 어.. 후쿠시 노부키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M : 한마디로 말하는구나 이름만 말할거라곤 생각못했는데
増 : 좀 더말해봐~
M : 좀더 말하는게 좋을까요?
増 : 몇살? 몇살?
M : 저 22살이에요. 아 후쿠시는 22에요
ㅋㅋㅋㅋㅋㅋㅋ
増 : 22! 류세이 몇살이라고 했던가?
M : 아 23살 됐어요
増 : 23살 됐네~
M : 네. 투엔티 쓰리네요
増 : 22,23 켄토는?
M : 저 21살 됐어요. 7월에
増 : 21. 7월?
M : 네 7월 8일이에요
増 : 아~ 7월 8일! 오~ 나랑 시게 사이다
M : 맞습니다! 맞아요.
増 : 그렇구나. 몇살부터 주니어에 있었던거야?
M : 음.. 제가 9살때부터 네요
増 : 글쿠나. 근데 나 알고있어
M : 그렇네요 기억하고계시네요
増 : 켄토의 형도 그러네.
M : 맞아요
増 : 형제로 들어와서 토미오카 형제였네
M : 맞아요
増 : 그러니까 둘이서 아크로바틱도 했네
M : 아크로바틱도... 퐁퐁퐁퐁 했었네요
増 : 그러니까 아마 우리를 보고 알게 된 사람도 있을거라고 생각해. 당시를
M : 맞아요
増 : 지금도 알고있지만 당시의 작은 켄토는.. 츠카쨩이라던가도 계속 같이
M : 그러네요 했었어요
増 : 그러니까 어쩌면 아크로바틱에서 교차 한다던가..
M : 했어요 했어요 ㅋㅋㅋ
増 : ABC 플러스 토미오카형제 같은 느낌으로
M : 그러네
増 : 다들 대단하게 됐네
M : 네
増 : 글쿤글쿤. 몇살부터 하고있어?
M : 음 저는 13살이네요. 그러니까 딱 올해가 지금 10년째?
増 : 10년째? 오. 그러니까 뉴스가 데뷔했던 해쯤 이였다는거야?
M : 그러네요. 2004년 정도네요
増 : 그렇구나 10년째구나.
M : 네
増 : 응? 어렸었나?
M : ㅋㅋㅋ네!
増 : 몇살이였지?
M : 아 저는 자기소개에서도 말했었는데요 메이드에서 가장 후배로 2007년에 들어와서요
増 : 2007년인가?
M : 15살때네요.
増 : 음~ 꽤 늦은편이네
M : 7년째네요. 아직
増 : 에~ 그럼 완전 뉴스 나오고나서구나
M : 뉴스.. 아 나오고 나서네요
増 : 들어왔을때 뉴스는 어떤 느낌이였어? 그 들어와서..
M : 처음에는 선배니까 다들 무서운..
増 : 아 확실히 그러네. 츤츤 했으니까
ㅋㅋㅋㅋㅋ
M : 근데 사실은 그게 아니였어서 이야기 해보고 마스다군은 굉장히 상냥하신..
増 : 그렇네
ㅋㅋㅋㅋㅋㅋㅋ
増 : 응.. 뉴스로 가장 처음 뉴스의 이미지라던가 있어?
M : 그렇네요.
M : 저는 데뷔했을때부터 계속
増 : 응
M : 있었으니까..
増 : 응
M : 그치만 그때부터
増 : 응
M : 역시 마스다군은
増 : 응
M : 그.. 그거야말로 어렸을때니까 같이 근육트레이닝 이라던가 꽤 턱걸이라던가 뒤에서 꽤 했었네요. 저 마스다군과..
M : 응 그거 있었던거 같네.
増 : 나 맞아, 스테이지 뒤에서 턱걸이 했었던걸.
M : 네 맞아요
M : 저희 저 형이랑 같이 마스다군의 턱걸이 같이한다던가.. 했었어요 ㅋㅋㅋ
ㅋㅋㅋㅋ
増 : 뭐야 그거 선배라고 생각하는거야?
M : 그러니까 마스다군 쭉 상냥한 이미지가 있었어요
増 : 진짜? 다행이다. 그때말야, 뭔가 후배 발로찻던..
ㅋㅋㅋㅋㅋㅋ
増 : 발로 차였어요 같은거네
M : 네
増 : 다행이다. 귀찮게 했었나? 나.. 류세이는?
M : 아뇨 전혀 귀찮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역시 tv를 통해서 보면 굉장히 마스다군 상냥한 인상인데요.
増 : 응
M : 뭔가 좀 멀리서 봐보면
増 : 응
M : 뭔가 무서울까나..
増 : 아..
M : 그.. 작년 투어에서
増 : 응
M : 거리가 확 가까워져서
増 : 응
M : 역시 상냥하신..
増 : 아 역시 상냥한.. 다행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増 : 다행이다 다행이다. 그치만 조금 더 가까워져보면..
ㅋㅋㅋㅋㅋㅋ
増 : 그때야 말로 발로 차일거야
ㅋㅋㅋㅋㅋ
増 : 다행이다 다행이다. 그치만 좀더 다들 이렇게 저번 투어부터 그러네.
M : 네
増 : 라이브 끝나고 같이 밥도 먹으러 갔었고 얼마전에 류세이의 생일에 낮부터 굉장히 중화요리 먹었네
M : 그랬네요.
増 : 낮부터 중화요리 제대로 먹게했었네.
M : 그렇네요. 갔었네요
増 : 중화요리 먹었었네
M : 맛있었어요
増 : 류세이 학교 갔었네.
M : 그렇네요
増 : 류세이 학교 가야하니까 라고 해서 그러면..
M : 그럼 잠깐..
M : 맞아맞아
増 : 원래는 저녁밥 먹으러 갈려고했는데 류세이가 밥먹고 학교가고싶어요 같은게 되서
M : 네
増 : 류세이 따라서 우리는 진짜 안먹을거지만 우리는 일단 앉기만 하는거야! 라고.. 일단 가지만 우리는 안먹을꺼니까 라고 말했는데 제대로 먹는쪽이였던.. 먹는쪽..
M : 엄청 먹었네요
増 : 꽤 먹었죠. 중화요리점에서. 그치? 맛있었네 후쿠시!
M : 그러네요. 맛있었던 인상밖에 없어요.
増 :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増 : 얼굴이 뭔가 굉장히 외로워보여
M : 것보다 먹고싶어요!
M : 왜그려ㅋㅋㅋ
M : 그치만 저 중화요리 엄청 좋아해요.
増 : 오오
M : 그런데 불리지 않았었던게..
増 : 아~ 없었던가?
M : 네 없었어요.
増 : 없었구나~
M : 슬픈 현실이였어요
増 : 후쿠시가 없는 4명이서 밥 먹고 난 다음에 다같이 쇼핑 가서 거기서 류세이가 돌아가서.. 학교 가고나서 후쿠시가 왔었네
M : 맞아요. 거기서 불렸어요.
増 : 그러니까 쇼핑은 왔었네.
M : 쇼핑에는..
増 : 쇼핑은 왔었네
M : 쇼핑에.. ㅋㅋㅋ 잠깐..
増 : 반대로 류세이만 같이 쇼핑 못갔네
M : 그렇네요. 다들 보니까 새로운 아이템 늘어나있고.. 나만 없고..
ㅋㅋㅋㅋㅋㅋ
増 : 그러네 류세이는 못삿네.
M : 맞아요
M : 가고 바로 그.. 쇼핑했었어서 굉장히 미안한 기분이..
M : 그러네
M : 점심 안먹었는데, 그치만 쇼핑 따라가서 사주셔서..
増 : 응
M : 아무것도 안했는데
ㅋㅋㅋㅋ
M : 괜찮을까나.. 류세이한테 미안하고
増 : 그럼 가방 류세이한테 줘버려
M : 아 안돼요ㅋㅋㅋㅋㅋ 그건 안돼요
ㅋㅋㅋㅋㅋ
M : 제꺼에요.
増 : 근데 좋았네. 다음엔 류세이도 같이 가자. 쇼핑하러
M : 네 부탁드려요
増 : 그래 꼭. 근데 뭔가 다들 옷 좋아하죠?
M : 좋아해요.
増 : 다들 옷 좋아하네 5명 다
M : 그러네요.
M : 다들 좋아하는 장르랄까요
増 : 응
M : 다들 제각각이라서
増 : 응응응
M : 안겹쳐요
M : 절대 안겹쳐요
増 : 후쿠시는 뭔가 멋있네
M : 그렇네요.
M : 맞아요
M : 그치만 멋있는건 역시 자기만족 이니까
増 : 응
M : 제가 가지고있으면 좋아요.
増 : 그니까 후쿠시는 항상 나랑 같은 티셔츠 입는데..
ㅋㅋㅋㅋㅋㅋ
M : 아 그건 물방울의.. 물방울 티셔츠에요. 그렇다고 듣고나서 저 안입어요
ㅋㅋㅋㅋㅋㅋㅋ
増 : 아 뭔가..
M : 신경쓰여버려져서..
増 : 아 뭔가 반대로 미안
ㅋㅋㅋㅋ
増 : 귀여워 확실히 귀여운데
M : 신경쓰여버려져..
増 : 신경쓰여진다니 나 뭔가 의외로 신경쓰이는건가 나도 입고싶어 같은게 됐는데..
M : 아 근데 그건 진짜
増 : 응응
M : 한달에 한번 입을까나..
増 : 입고있어 멋있어. 반대로 나때문에 안입게 되버린건가 그 티셔츠 진짜 귀여워보이니까
ㅋㅋㅋㅋ
増 : 그치만 좋네 다들.. 반대로 뉴스 멤버 4명도 꽤나 옷 다 좋아하지만 전부 다르잖아. 장르가
M : 다르네요
増 : 그러니까 다들 따라왔을때 다들 멋진 옷 입고오면 재밌어
M : 재밌네요
増 : 근데 나 항상 그렇지? 리허설 갈땐 져지입고 가니까 최근 내 사복정보 모르죠?
M : 그렇네요.
増 : 항상 리허설옷 입고 와서 리허설옷입고 가니까
M : 사복 못보네요
M : 쇼핑..쇼핑갈때도 시론 티셔츠네요
増 : 쇼롱포ㅋㅋㅋㅋㅋ 아 그거 대단했어
M : 그거 대단했네요
増 : 뭔가 쇼롱포 녹일때에 쇼롱포에 묻히는 그 뭐냐 국물..
M : 국물같은
増 : 국물같은 녀석에 쇼롱포가 떨어져버린거야. 끝에 떨어져서 그대로 쇼롱포 국물 묻어서 그대로 하얀 티셔츠에 딱 떨어진거야. 근데 쇼롱포 국물이 그 뭐야? 낡은옷같은 느낌이 되서 그 뒤에 다같이 쇼핑 갔으니까
M : 아 그랬네요 ㅋㅋㅋ
増 : 근데 가게 점원은 처음에 전혀 아무말도 안했는데 내스스로 뭔가 죄송해요 이런 모습으로 와서.. 내가 먼저 말했어. 그러니까 아~ 역시 그렇네요 라고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増 : 마스다상은 그러니까 그런녀석인가 라고 생각하게되는..
M : 들어오는거야? 같은..
M : 거기부터 보는거야. 마스다군이라서 멋있는건가? 하고 생각해버리는..
増 : 다들 그러네. 그러니까 내가 뭔가 일부러 온거죠 라는 느낌으로 생각되는.. 그렇게되면 역시 더러워지네
M : 꽤.. 꽤..
M : 입고있을때는 모르니까
増 : 대부분.. 그 간장 대부분 찍으니까. 그치만 재밌었어
M : 재밌었어요
増 : 그러고나서 꼬치구이 먹으러갔었네
M : 그러네요
M : 그때는 저도 있었어요 꼬치구이 먹으러
増 : 아 있었었나?
M : 어라? 나 그런 캐릭터로 하는거였나..
ㅋㅋㅋㅋㅋㅋㅋ
M : 이번주는 제가 타겟이네요
増 : 응응응 이나바 없으니까말야
M : 이나마 없으니까
M : 있어요 여기에
増 : ㅋㅋㅋㅋ 이나바 피쳐링 안하고있으니까. 이번주는 이나바 피쳐링 안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
増 : 이번에 그... 저번엔가 저번에 그.. 교토부의 밋군으로부터 온 메일
M : 네
増 : 숙제로 내줬었잖아요
M : 그렇네요
M : 그러네요
増 : 장래희망이 중학교 선생님이 되고싶어서 열심히 공부중. 여기서 질문인데요 사람의 마음을 확 사로잡는 말을 가르쳐 주세요. 라고했었네.
M : 네
増 : 사람의 마음을 잡을 때에 무슨말을해? 라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M : 네
増 : 좀 어렵잖아
M : 네
M : 어려워요 굉장히
増 : 뭘까? 반대로 사람에게 들어서 확 온다던가, 누군가가 말해서 그게 마음에 계속 남는 말이라던가
M : 네
増 : 있어? 그런거
M : 그렇네요
M : 그치만 쟈니스에서 꽤 유명한 말도 그런데요. 연습을 본방처럼 본방을 연습처럼 이란거
増 : 오! 그거..
M : 좋아해요
増 : 누가 말했던거더라? 요시야마상?
M : 그러네요. 저는 히가시야마상이네요. 들은건
増 : 아 히가시야마상한테 직접 들었어?
M : 저 2008년의 플레이존 파이널에서 소년대가 와주셨는데요.
増 : 응응
M : 그때에
増 : 응
M : 리허설때 히가시야마상한테 들었어요.
増 : 연습은 본방같이
M : 본방은 연습같이
増 : 굉장해
M : 좋은 말이네요
M : 좋은말이에요
増 : 멋있어. 하고있어?
M : 하고있어요
増 : 본방의 연습 안하고?
ㅋㅋㅋㅋㅋㅋ
M : 응? 뭐야 그건
M : 뭔가 거기에 잘못된게 있네요
M : 핀트가 지금 잘못됐어요
M : 잘못된게 쫌 있네요~
ㅋㅋㅋㅋㅋ
増 : 마음의 문제네. 연습에서 못하는건 본방에서도 못하는
M : 못하니까요
増 : 꽤 뉴스는 다들 연습에선 못하지만 본방에선 할수있어
ㅋㅋㅋㅋ
増 : 그렇게 생각하는 타입. 다들 그런느낌으로 하고있지만말야
ㅋㅋㅋㅋㅋ
増 : 응.. 그렇네 좋은말이네
M : 네
増 : 뭔가 있어? 류세이
M : 전에 친구한테 들었는데요
増 : 응
M : 전력으로 즐기자!
増 : 어어어~
M : 뭔가 즐기려는 마음이 없으면
増 : 응응
M : 즐거운것도 즐겁지 않다
増 : 응. 진심으로 놀자! 같은거네
M : 네
増 : 어른이라면 그렇지 않아?
M : 그렇네요
増 : 멋있네. 전력으로 즐기고 있습니까?
M : 전력으로 즐기고 있습니다!
増 : 즐거운일 있어? 최근 그 취미라던가
M : 최근 취미요?
増 : 응 일이라도 상관없지만
M : 역시 뉴스의 콘서트에서 전체를 통틀어서 말하자면 역시 힘들지만 역시 마스다군의 솔로가 특히..
増 : 오! 억지로 말하는것처럼 됐어
ㅋㅋㅋㅋㅋㅋ
M : 아뇨아뇨 그런거 아니에요 그런거아니에요. 힘들지만 즐겁네요
増 : 아~ 기뻐. 솔로 짱이네.
M : 네
増 : 거기에서 할때 말야 꽤나 아마도 발에 유산 이라던가 쌓이기 시작하네
M : 네
増 : 안무도 꽤나 격하고
M : 그러네요.
M : 힘드네요
増 : 응. 에?
M : 에?
増 : 후쿠시상
M : 후쿠시상
M : 네? 아 격해요. 보고 굉장히..
ㅋㅋㅋㅋㅋㅋㅋㅋ
M : 보고 굉장히 멋있어서요
増 : 이번에 말야, 스포하면 안되지만 후쿠시는 이번에 안나오네 솔로에는
M : 엄~청 분하지만요, 그치만 그 얘기는 역시 멤버사이에서도 있었어서
増 : 응
M : 거기서
増 : 응
M : 전에
増 : 응
M : 타이가한테 들은게 있는데요
増 : 응
M : 그.. 레메디에 안나오니까 다음 곡에 나오는데요.
増 : 응응
M : 다음곡 댄스곡인데요
増 : 응
M : 댄스곡에 나오니까 레메디에 안나온다고 생각하면
増 : 응
M : 긍정적이게 될수있다는 걸 타이가한테 들어서요
増 : 이야~ 좋은말이네
M : 좋은말!
M : 역시!
増 : 짧은부분이네 꽤
M : 그래도 꽤나 부끄러웠지만 저는 진짜 마음이 울렸어요
増 : 마음이 울렸네
M : 그게 역시 중요하구나 라고 생각해서
増 : 맞아. 그렇구나. 멋있어. 그거 좋잖아. 좋네. 좋은 흐름
M : 네
増 : 응~? 좋잖아
M : 레메디 즐겁게 선다던가
増 : 고맙네.
ㅋㅋㅋㅋㅋ
増 : 솔로도 다들 따라와줘서
M : 네
増 : 솔로도 같이 만들고있는데요
M : 즐겁네요.
増 : 라이브 전체를 통틀어 어때요?
M : 이야~ 아마도 이거 말해버리는건데 지금까지 했던 콘서트 중에서 제일 힘들어요. 체력적인 문제로
増 : 응. 그거 알아
M : 진짜요
M : 진짜네요. 제일이에요
M : 춤추면서 노래 ????
M : 진짜 그래요
増 : 응 알어. 유산 이라고 하나 꽤 보통 체력이 모자라져버려
M : 모자라요
増 : 나 도중에 젤리라던가 먹고있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
M : 젤리 먹어요?ㅋㅋㅋㅋ
M : 근데 그거 진짜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増 : 젤리 먹고 저번에 시요(?) 맛보거나 했으니까
M : 아 저도 시요(?)는 잘 맛보고있어요
M : 시요(?) 맛보고 맛보고 마시고..
増 : 젤리야 젤리
M : 진짜요?
M : 다음..
増 : 응
M : 지방에서부턴 좀
M : 무슨맛이에요?
増 : 뭐라도 상관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M : 이야 근데 진짜 지금 역시 일본에서 가장 뜨거운 축제 같은 느낌이네요 이미지가 진짜
M : 덥네~
増 : 그치만 지치네 진짜
M : 지치는데요.
増 : 응
M : 그 끝난 다음에
増 : 응
M : 그 각자 의자에 앉았을때의 달성감 이랄까
M : 달성감 대박이네
M : 아!! 끝났다!! 같은..
M : 이야 끝났다!
増 : 근데 그 체력 왜 어떤 곡에서 그렇게 체력이 절정이되는거야
M : 맞아요
M : 근데 솔직히 레메디에서 절정이네요
増 : 레메디인가!
M : 절정이에요. 솔직히
増 : 레메디... 체력 지치는건 아는데 코야마라던가가 나보다 지친거같은 느낌이라던가 있어
ㅋㅋㅋㅋㅋㅋㅋ
増 : 좀 열받는걸
M : MC때에 진짜 지쳐있네요. 마스다군
ㅋㅋㅋㅋㅋㅋ
M : 치치부노미야 라던가
増 : 아니 진짜 mc 하기 전에 춤추잖아. 춤 추고 mc하는데 그 춤이 마지막 춤이 진짜 대박이네
M : 힘드네요~
増 : 체육관에서 마지막 10번! 같은..
ㅋㅋㅋㅋㅋㅋㅋㅋ
M : 마지막 과제! 같은거네요
増 : 맞아맞아
M : 진짜
増 : 그치만 그 분량 이니까 즐거운거네
M : 네.
増 : ????하니까. 뭔가 한곡 좀 틀거니까 소개해줘요
M : 아 넵 하나
M : 이곡은말이죠, 후쿠시랑 류세이가 저희 주니어의 안무를 생각해줬어요.
M : 생각했어요
M : 생각했습니다
増 : 한번 라이브에서 보여주는 곡을
M : 네
増 : 그 곡을 둘이서 안무짰어?
M : 네 했어요
増 : 류세이가 했구나
M : 네 저 혼자!
M : 어어 아니아니 ㅋㅋㅋㅋ
M : 3분에 1정도인가요? 3분의 2는 류세이가 하고 그래도 후렴은 간단한 안무니까 다같이 관객도 즐길수있는 안무니까요
増 : 그렇구나. 만들어줬구나
M : 맞아요
増 : 그런 라이브에서도 그런부분에도 주목 하면서
M : 네
増 : 봐주셨으면 하는 곡을. 곡소개 부탁드립니다
M : 네! 그럼 들어주세요 NEWS의 하나~둘
M : HIGHER GROUND
♬HIGHER GROUND
M : bayfm으로부터 보내드리고있는 마스다 타카히사의 마스터 힛츠. 보내드린건 NEWS의 HIGHER GROUND 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 : 개못해!ㅋㅋㅋㅋㅋ
増 : 오늘은 말야 MADE의
M : 네! 토미오카 켄토와
増 : 그리고
M : 이마이 류세이와
M : 후쿠시 노부키와
増 : 뭐 내가 ㅋㅋㅋㅋㅋ
M : 네! 말 안했어요
M : 죄송해요
増 : 제가 말해야되는거였네. 3명이 오늘 와줬는데요. 뭐뭐뭐 오늘은 메인을 3명으로 이야기 하고있지만 이나바와 타이가도 스튜디오 안에 와줘서
M : 예이~~~
増 : MADE로써 앞으로 이런거 하고싶어 같은거 있어요?
M : 그렇네요~ 뭘까나? NEWS의 노래 만들고싶어요
増 : NEWS의 곡을 만들어?
M : 만들고싶어요
増 : 우리가 말야. 어렵네 그거.
M : 최대의 소원이에요. 저희가
M : 꿈이에요 꿈
増 : 그렇구나~ 그치만 MADE로써도 점점 활약 해갔으면 하니까
M : 열심히하겠습니다
増 : 우리 라이브에서 또 많은 팬으로부터 얼굴 외워지거나
M : 네
増 : 라디오도 또 와주세요
M : 꼭꼭
M : 꼭 부탁드립니다
増 : 응? 좀~ 이번에 투어 아직 계속 되니까
M : 네
増 : 즐겁게 같이
M : 네
増 : 즐겁게 분위기 즐길수있도록 부탁드립니다~
M : 부탁드립니다~
増 : 방송에서는 여러분으로부터 여러가지 메세지를 대모집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소박한 질문, 사랑의 고민, 브레인 마스타, 그리고 오늘의 감상 등 보내주세요. 주소는 mass@bayfm.co.jp, 주소는 mass@bayfm.co.jp. mass의 철자는 엠.에이.에스.에스입니다. 자. 이제 끝이에요.
M : 빠르네요~
M : 빨라요 역시
増 : 어땠어요? 라디오는?
M : 엄청 긴장했어요
増 : 긴장 안풀렸죠?
M : 좀 풀렸어요
M : 쪼금
増 : 긴장했어?
M : 눈깜짝할새에 풀렸어요. 즐거웠어요
増 : 다행이다. 괜찮았어?
M : 저는 마스다군이 있어주시면 어디라도 긴장 안하고
増 : 뭔가 나 좀전에 굉장히.. 뭔가.. 치켜올려지는..
M : 저희도 이런거 오랜만이에요
増 :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고맙네. 엄청 말해줘서
M : 저희야말로 감사합니다
増 : 한명이였으면 힘들었을거니까
M : 아뇨아뇨
増 : 고마워 와줘서. 꼭 다시 5명이서 놀러 와주세요
M : 저희야말로
M : 잘부탁드립니다
増 : 잘부탁드립니다. 그럼 다음주도 꼭 들어주세요. 지금까지 MADE의
M : 토미오카 켄토와
M : 이마이 류세이와
M : 후쿠시 노부키와
増 : NEWS의 마스다 타카히사 였습니다~
바이바이~